한국다케다제약,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017 Top Employer 선정

2016년 12월 12일

 

- Top Employers Institute 주관 ‘Top Employer’ 선정,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국제적 인증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마헨더 나야크)는 인재 개발에 대한 헌신을 인정 받아 세계적인 인사평가기관인 ‘Top Employers Institute(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2017 Top Employer(탑 임플로이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케다제약은 한국 이외에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다양한 국가에서 Top Employer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Top Employer Institute’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적인 인사 평가 기관이다. 매년 조사를 거쳐 전세계의 Top Employer를 선정한다. 직원 복지 우수 기업, 기업 전반에 걸쳐 직원 역량 개발에 힘쓰는 기업, 고용 관행 최적화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기업 등이 포함된다.

 

Top Employer Institute는 이번 선정 과정에서 ▲역량 개발 전략 ▲인재 배치 계획 ▲실행 ▲교육/개발 ▲성과 관리 ▲리더십 개발 ▲보상/복지 ▲문화 등 한국다케다제약의 인사 제도 영역 전반을 평가하였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이 평가 과정을 통해 체계화된 인사제도 및 시스템 운영을 인정 받았다. 특히 이번 인증에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턴십 프로그램과 신입 사원 교육 과정, 코칭 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다케다제약의 마헨더 나야크 대표는 “이번 Top Employer Institute의 2017 Top Employer에 선정된 것은 사람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다케다 고유의 인사 철학이 인정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며, “그간 한국다케다제약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 전략 평가 기관들과 함께 일하며, 다양한 인사 프로그램을 개발, 실시해 왔으며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케다가 대표적인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8월, 출산 후 업무에 복귀한 워킹맘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를 배려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KO/NON/2017-00037/E2019Dec